(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이란이슬람교련합당대표단이 4일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을 축하방문하였다.
대표단 성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영상미술작품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부총비서 하미드 레자 타라기는 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이란이슬람교련합당의 전체 성원들을 대표하여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와 김정일령도자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로동당은 지난 70년간 불패의 당으로 존엄떨칠수 있었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일찌기 조선혁명의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에 기초하여 조선로동당을 승리와 번영의 한길로 이끄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미국의 침략책동을 짓부시며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시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특출한 공헌을 하시였다.
존경하는 김정은각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위업을 변함없이 계승하시여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투쟁을 진두에서 지휘하고계신다.
우리는 반미투쟁과 북남관계에서 조선로동당이 취하는 조치와 립장들을 지지하며 조선로동당과의 친선과 뉴대를 더욱 확대발전시키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해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