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로동신문》은 편집국론설에서 조선로동당이 걸어온 70성상은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한길로 조선인민을 향도해온 영광스러운 력사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펼쳐주신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은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가장 과학적이며 독창적인 혁명의 길이라고 론설은 밝혔다.
론설은 자주, 선군,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의 운명을 책임진 조선로동당이 혁명과 건설에서 시종일관하게 견지하고있는 억척불변의 전략적로선이며 필승의 기치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당은 정의롭고 강의한 우리 인민의 민족자주정신을 분발시켜 조선민족의 존엄과 위용을 온 세계에 높이 떨칠 드팀없는 신념을 지니고 인민을 자주의 길로 향도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 선군, 사회주의위업을 현명하게 령도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이다.
우리 당이 자주, 선군,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이끌어온 근본비결은 일심단결과 군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해온데 있다.
자주, 선군,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는 우리 당 령도의 위대성은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추동해나가는데 있다.
우리 당은 불패의 군력에 의거하여 미제의 침략과 전쟁책동으로부터 사회주의조국의 자주권과 인민의 행복을 믿음직하게 수호하여왔다.
론설은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의 두리에 굳게 뭉쳐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한길로 곧바로 전진해나가는데 혁명의 최후승리가 있다는것이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심장속에 간직한 억척불변의 혁명신념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