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하북성에서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진행된 이번 축전에는 조선과 로씨야, 우크라이나, 프랑스, 도이췰란드, 아르헨띠나, 메히꼬를 비롯한 20개 나라와 지역의 교예배우들이 참가하였다.
용감성과 대담성, 희열과 랑만이 넘쳐나는 조선의 공중교예 《비약의 나래펴고》에 축전최고상인 금사자상이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