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에꽈도르중앙집회가 2일 끼또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에꽈도르전국준비위원회와 에꽈도르공산당, 에꽈도르 김일성주석회고위원회, 에꽈도르 김정일대원수회고위원회, 주체사상연구 에꽈도르문화협회,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에꽈도르위원회를 비롯한 정당, 단체, 기관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주체사상연구 에꽈도르문화협회 위원장 밀똔 부르바노 보오르께스는 연설에서 조선로동당의 70년 력사는 위대한 수령들의 령도밑에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온 성스러운 나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인민대중중심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으며 그를 지침으로 하여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였다.
위대한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하는 새형의 혁명적당이 창건됨으로써 조선혁명은 강력한 전투적참모부를 가지고 승승장구해올수 있었다.
위대한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 세계자주화를 위한 투쟁에서 승리만을 이룩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