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조선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꾸바 아바나시 물띠쁠레스 인판따영화관, 인도네시아 쏘피안기계기술회사와 짜하야 싹띠 푸린뜨라꼬회사, 나이제리아 아부쟈 인테리어가구공장, 알제리 알 하바르신문사, 슬로베니아 마리보시에서 9월 30일부터 10월 7일까지의 기간에 감상회가 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당창건기념탑》,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개성의 력사유적들》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