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에서 10일 축하문을 올리였다.
축하문은 주체34(1945)년 10월 10일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조선로동당의 창건을 온 세상에 선포하신것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는 자주시대 새 형의 혁명적당의 탄생을 알리는 장엄한 선언이였으며 민족사의 새 기원을 열어놓은 일대 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조선로동당을 그 어떤 천지풍파속에서도 추호도 흔들리지 않는 자주성이 강한 혁명적당, 조직성과 규률성이 강하고 민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불패의 전위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주석님께서 창건하시고 령도하여오신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수령의 당, 선군시대의 향도적전위조직으로 그 위용을 더욱 높이 떨치게 되였다고 밝혔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창건하시고 이끌어오신 조선로동당은 오늘 또 한분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일대 전성기를 맞이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이 걸어온 승리와 영광의 70년력사는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대를 이어 높이 모실 때 당의 존엄이 최고의 경지에 이르고 국력이 만방에 떨쳐지며 민족의 창창한 미래도 담보된다는 불변의 진리를 실천으로 확증해주고있다고 밝혔다.
축하문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새 세기 민족공동의 통일대강, 평화번영의 리정표로 변함없이 높이 들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 조국통일을 앞당기기 위하여 적극 투쟁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