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10일 팔레스티나해방조직 집행위원회 위원장 마흐무드 아빠스가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친선적인 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팔레스티나국가와 인민, 나자신의 이름으로 각하께와 그리고 각하를 통하여 친선적인 귀국인민과 투쟁하는 귀 당의 지도부와 일군들, 당원들에게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면서 각하께와 귀국인민에게 보다 큰 번영과 행복이 있을것을 축원합니다.
우리는 각하께서 자유를 되찾고 독립국가를 창설하며 공정한 평화를 이룩하기 위해 장구한 투쟁을 벌려오고있는 우리 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성원하여주고계시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합니다.
우리는 우리 두 나라, 두 인민들사이에 력사적인 친선협조, 련대성의 뉴대가 존재하고있는데 대하여 자랑스럽게 생각하면서 이 관계를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에 맞게 더욱 발전시켜나가기 위해 우리의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나가겠다는것을 각하께 확언합니다.
각하께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면서 각하께서 건강하고 행복하실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