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중앙신문들은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을 맞으며 실은 사설에서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자고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조선로동당의 70년 력사는 사상중시의 력사, 위대한 사상강국을 일떠세운 력사이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총대중시, 무적의 군사강국을 일떠세운 력사이며 불패의 청년강국을 일떠세운 력사이라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혁명의 개척기에 추켜들었던 붉은기가 조금도 퇴색되지 않고 오늘도 사회주의기치로 힘차게 휘날리고있는것은 우리 당이 사상을 틀어쥐고 시종일관 사상사업을 중시하여온데 근본비결이 있다.
우리 당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시고 수십성상 총대중시, 군사중시로선을 빛나게 구현하여왔다.
렬강들의 각축전마당으로 무참히 짓밟히던 어제날의 약소국이 지배주의적이고 불공정한 국제정치질서에 파렬구를 내고 민족만대의 운명과 번영을 담보하는 세계적인 군사강국, 핵보유국으로 우뚝 솟아오르게 된것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의 기치따라 나아가는 조선로동당만이 이룩할수 있는 거대한 업적이다.
조선로동당의 70년 력사와 업적은 그 어느 당도 흉내낼수도 없고 가질수도 없는 시대적모범이고 사회주의조선의 영원한 강성번영의 원천이며 세계자주화위업의 승리를 위한 만년초석이다.
《민주조선》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의 천만리길을 꿋꿋이 걸어갈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신념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