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10월 10일기사 목록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당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로동계급의 당의 정치가 출현한때로부터 백수십년이 흘렀지만 조선로동당처럼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며 인민의 한결같은 지지성원속에 오직 백승의 한길로 혁명을 향도하는 불패의 당은 있어본적이 없었다.

하기에 세계진보적인류와 언론들은 조선이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끈질긴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끄떡없이 승승장구하는 비결은 전체 인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는데 있다고 격찬하고있다.

로씨야신문 《브레먀 뻬레묜 + TV》는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며 그들의 힘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밀고나가는것은 조선로동당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다, 조선로동당의 정치는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일관된 인덕정치이다라고 전하였다.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서기는 인민을 사랑하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며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것은 조선로동당의 기본특징이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과 혈연적뉴대를 이루고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피는 어머니당으로 존엄떨치게 되였다, 오늘 조선로동당의 전투적위력은 경애하는 김정은각하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더욱 강화되였다고 찬양하였다.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는 《어머니당의 위대한 령도자》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로동당은 인민들로부터 어머니당으로 칭송받고있다고 하면서 김정은각하의 인민사랑의 풍모는 그이께서 지니신 인민관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김정은제1비서를 모시고있는 조선로동당은 어머니당으로서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 영원히 승리만을 떨칠것이다고 확언하였다.

위대한 인민의 령도자를 높이 모시고 그이의 두리에 천만군민을 일심의 대오로 더욱 튼튼히 묶어세우는 백전백승의 당, 이러한 당이 이끄는 선군조선의 힘을 그 누구도 당해낼수 없다는것은 이미 력사의 진리로 확증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