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을 이끌어 세계사회주의위업수행의 빛나는 새 력사를 창조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업적은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불멸의 기념비로 아로새겨져 영원히 빛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현대수정주의를 반대하며 조선혁명과 세계사회주의운동을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속에서 주체의 사회주의리론을 밝히시고 그것을 견결히 옹호관철하는데 온갖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조선로동당은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다른 나라 인민들의 반제자주,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을 힘껏 지지성원하였으며 원칙적이고 자주적인 립장에 서서 세계사회주의운동의 단합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20세기말 《사회주의건설의 력사적교훈과 우리 당의 총로선》,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고 력사적인 평양선언을 채택하도록 하시여 세계사회주의운동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그이의 사상과 령도가 있어 조선로동당은 자기의 혁명적성격을 드팀없이 고수하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강화발전되였을뿐아니라 선군정치로 세계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는데 커다란 공헌을 함으로써 세계 혁명적당들과 인민들의 절대적인 신뢰를 받았다.
이 사실을 두고 미국의 VOA방송까지도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오늘 평양이 사회주의보루이고 세계사회주의운동의 심장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제3국제당 본부가 사실상 평양에로 옮겨졌다고 말하여도 지나친 표현은 아니다. 조선의 사회주의실체는 자못 강하며 이것이 세계사회주의재생력을 고무하고있는 사실을 부인하지 말아야 한다.
절세위인들의 손길따라 조선혁명을 향도하고 세계혁명을 전진시켜온 조선로동당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오늘도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전위부대로서의 책임을 훌륭히 수행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