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께와 김정일동지께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을 맞으며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이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10일 경의를 표시하였다.
김영남동지, 황병서동지, 박봉주동지를 비롯한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우당위원장, 도당책임비서들, 무력기관, 내각, 근로단체,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립상앞에는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존함을 모신 꽃바구니가 놓여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놓여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립상을 우러러 경의를 표시하였다.
절세위인들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들에 들어선 그들은 김일성동지께와 김정일동지께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훈장보존실들과 수령님들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현지지도와 외국방문의 길에서 리용하신 사적승용차와 전동차, 배, 렬차보존실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