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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사상신봉자들 청년대강국의 위용은 힘있게 과시될것 강조
(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경축 청년전위들의 홰불행진 《위대한 당을 따라 청년들 앞으로!》를 본 주체사상신봉자들이 격동된 심정을 피력하였다.

오스트리아 윈에 있는 김정일주체사상연구청년소조대표단 단장 토마스 뢰쉬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수천개의 불꽃들이 순차적으로 흩어지기도 하고 모이기도 하면서 마치와 낫, 붓으로 된 조선로동당마크 등을 새기였다.

자기 령도자를 위하여 총폭탄이 되려는 이처럼 훌륭한 청년들은 세상에 없을것이다.

정말이지 조선청년들은 자기 령도자에 대한 한없는 충실성을 지니고있다. 조선청년들의 심장은 모두 홰불처럼 활활 타오르고있다.

슬로벤스꼬주체사상지지협회대표단 단장 이완 드락슬레르는 이런 홰불행사는 조선에서만 볼수 있는것이라고 하면서 자기의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조선의 수많은 청년들이 홰불로 정교하게 글자를 형상하는 모습은 참말로 밤하늘에 터져오르는 축포와 같다.

열혈의 청년전위들이 제국주의침략책동을 물리치고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수호할 굳은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대강국의 위용은 앞으로 더욱 힘있게 과시될것이다.

이딸리아 밀라노주체사상연구쎈터대표단 단장 크리스띠안 삐베따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러한 청년대군, 강철의 대오를 가지고있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자랑이다.

바로 새 세대들의 정신수준이 이렇듯 높기때문에 조선의 미래는 휘황찬란할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령도자께서 청년들을 훌륭하게 키우시고 무적의 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전설적위인, 천하제일명장들이신 위대한 령장들께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 오가미 겡이찌는 조선의 청년들이 정말 훌륭하다고 하면서 홰불대오들은 볼수록 장관이다, 강한 조직성과 규률성, 전투력이 없이는 이러한 홰불행진을 할수 없다, 홰불행진을 보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청년들의 불굴의 정신력, 일심단결의 위력과 조선인민의 최후승리를 다시금 확신할수 있었다고 격정을 터놓았다.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일본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련락회대표단 단장 가마꾸라 다까오는 자기의 소감을 이렇게 말하였다.

조선청년들이 비가 내리는 속에서도 저렇게 높은 자각성을 발휘하는것을 보니 정말 감동을 금할수 없다.

그들은 자기 령도자에 대한 높은 충정의 마음을 지니고 행진에 참가하였다.

청년대오의 모습이 저렇듯 훌륭하니 조선의 일심단결의 위력에 대해 더 언급할 필요가 있겠는가.

방글라데슈자력갱생연구소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는 홰불행진을 본 감동이 대단히 크다고 하면서 조선청년들이 슬기롭고 훌륭하며 규률이 있다, 홰불행진을 보고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와 김정일령도자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청년들이 불패의 전위대오로 강화발전된데 대해 깊이 느끼였다, 조선청년들의 이 훌륭한 모습을 세계의 모든 진보적청년들이 본받아야 할것이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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