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내무성 내무군아까데미야협주단의 공연이 11일 봉화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인민군 군인들과 주조 로씨야련방 대사관성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협주단예술인들은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관록있는 예술단체로서의 면모를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영생불멸의 혁명송가들인 《김일성장군의 노래》, 《김정일장군의 노래》와 조선노래 《불타는 소원》 에서 백두의 천출위인들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을 높은 예술적형상으로 숭엄히 펼쳐놓은 공연은 관중들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로씨야인민의 열렬한 조국애와 랑만적인 생활모습, 민족적풍습을 잘 보여준 남성독창과 합창 《아무르강의 물결》, 《행상인들》, 《검은 눈동자》, 무용 《까자크춤》, 《승리의 춤》을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은 공연무대를 이채롭게 장식하였다.
로씨야예술인들은 세계명곡들도 무대에 올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