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제8차 아시아년령별수영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조선선수들이 11일 귀국하였다.
1일부터 7일까지 타이에서 진행된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조선과 인디아, 우즈베끼스딴, 까타르, 일본을 비롯한 12개 나라와 지역의 남, 녀선수 180여명이 참가하였다.
10대의 나어린 조선선수들은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5개를 쟁취하였다.
한용성선수는 훈련을 통하여 련마해온 높은 기술과 집중력을 발휘하여 물에뛰여들기 B급(14~15살) 남자 10m고정판경기에서 맞다든 선수들을 모두 누르고 제1위를 하였다.
물에뛰여들기 B급(14~15살)녀자 10m고정판경기에서 박은정선수가, 수중체조무용 소년급 1인경기와 규정경기에서 김은정선수가, 소년급 2인경기에서 윤경령, 고은정선수들이 2위를 하였다.
한편 수중체조무용 소년급 집체경기에서 김은정, 김수정, 윤경령, 고은정, 전일옥, 박례연, 김예정, 리예청선수들은 은메달을 받았다.
평양역에서 관계부문 일군들, 체육인들이 선수들과 감독들을 맞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