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혁명무력의 불패의 위용과 위대한 당, 위대한 인민의 일심단결을 힘있게 과시한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과 군중시위를 본 외국의 벗들이 격정을 금치 못하며 흥분된 심정을 피력하였다.
로씨야 연해변강 아르춈시 시장 울라지미르 노비꼬브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로동당창건 7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열병식은 규모와 내용에 있어서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위풍당당하고 장엄한것이였다.
김정은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드리는 열병대오의 모습에서 령도자에 대한 군민의 강렬한 경모심을 느낄수 있었다.
령도자의 두리에 철통같이 굳게 뭉친 조선의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대표단 단장 만주 라뜨나 사끼야는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김정은원수님의 연설을 들으며 받은 감격은 정말 크다. 무엇이라고 표현하기 어렵다.
나는 지금껏 이렇듯 성대한 행사, 훌륭한 의식을 본적이 없다.
위대하신 수령들을 모시였기에 조선과 조선인민이 이처럼 위대할수 있는것이다.
로씨야 원동지역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대표단 단장 겐나지 꿀리꼬브는 뜻깊은 명절을 특색있게 장식한 조선의 열병식은 세계를 놀래웠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지축을 울리며 힘차게 나아가는 열병대오는 볼수록 장관이다.
강한 조직성과 규률성, 전투력이 없이는 이러한 열병식을 할수 없다.
열병식과 군중시위를 보고 선군의 위력을 절감하였으며 조선인민의 최후승리를 확신하였다.
열병식참가자들의 얼굴마다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의 불굴의 정신력, 제국주의침략책동을 물리치고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수호할 굳은 의지가 어려있었다.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리사장 헨리 마씨코는 주체조선의 강력한 군력을 똑똑히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믿음직하게 수호할수 있는 위력을 지닌 조선인민군의 힘은 무한대하다.
당과 인민, 군대의 혼연일체를 력사에 길이 전할 감격적인 화폭으로 펼쳐보인 이번 열병식을 통하여 세계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야말로 단결력이 강한 군민이라는것을 다시금 알게 되였다.
로씨야정치연구 및 상담쎈터 기금 소장 안드레이 표도로브는 조국해방전쟁시기 서울에 제일먼저 돌입한 312호땅크의 전진모습을 목격하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터치였다.
만사람을 경탄시킨 열병식과 군중시위는 참으로 대단하다.
이렇듯 규모가 크고 형식이 특색있는 열병식은 처음 본다.
조선인민군의 빛나는 발전력사를 보여주는 열병종대들은 선렬들의 훌륭한 투쟁전통을 영원히 계승해나갈 신념의 결의로 충만되여있었다.
오늘의 열병식과 군중시위는 조선의 군력이 얼마나 강한가를 만방에 시위하고있다.
현대적인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조선인민군의 전투력, 불패의것으로 다져진 국방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는 믿음직한 담보이다.
열병식주석단에 계시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일성동지의 위대한 풍모를 그대로 체현하시였다.
그이의 미소에는 열정적인 천품과 승리에 대한 신심이 어리여있었다.
지금 미제를 비롯한 서방세력들이 조선에 대하여 허위선전을 하고있다.
앞으로 강성번영하는 조선의 현실에 대하여 널리 선전하겠다.
중국항일혁명렬사 장울화동지의 손자 장기는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을 맞으며 성대히 진행된 열병식과 군중시위는 무적필승의 강군, 일심단결의 위력을 만방에 과시한 장엄한 화폭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우러러 발걸음 쩡쩡 울리며 보무당당히 전진하는 군인들과 지축을 뒤흔드는 무쇠철갑대오들은 필승불패의 영웅적조선인민군의 기개와 위용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한사람같이 움직이는 열병대오의 발구름소리는 일심단결의 위력, 강력한 국력의 과시로 된다.
김일성주석님께서 항일의 나날에 창건하신 조선의 혁명무력이 천하무적의 대군으로 장성강화된 이 모습을 보며 우리는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할수 없다.
열병종대들에 답례를 보내시는 김정은원수님을 우러르며 항일대전의 나날 일제의 백만대군을 쓸어눕히시던 빨찌산대장 김일성주석님의 영상을 그려보았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혁명의 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조선민족의 크나큰 영광이다.
무적필승의 강군, 철의 열병대오에 응축되여있는 선군조선의 힘은 위대한 령도자, 위대한 당의 두리에 수천만심장이 하나로 굳게 뭉친 불패의 위력을 과시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 조선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중국항일혁명투쟁연고자 채세영의 증손자 채룡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인민군의 강한 전투력을 만천하에 보여주는 위엄있고 씩씩한 열병식이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승승장구하여온 인민군대의 영광스러운 행로가 그대로 반영된 자랑찬 모습과 열병광장을 진감하는 힘찬 발걸음소리에 감탄을 금할수 없었다.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을 맞으며 거행된 열병식을 보고 조선의 강력한 군사력을 절감하였으며 적대세력들의 침략책동을 물리치고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수호하려는 조선인민의 철석같은 의지를 똑똑히 알게 되였다.
이런 불굴의 정신력, 강한 단결력을 지닌 강철의 전투대오를 키우신 위대한 령장들께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