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 말레이시아, 탄자니아에서 3일부터 6일까지의 기간에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된 조선로동당은 조선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웠으며 인류자주위업실현에 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렸다고 언급하였다.
말레이시아전국은행로조 총서기는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그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는것으로 하여 력사의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없는 강위력한 당으로 누리에 위용떨치고있다고 말하였다.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위원장은 조선로동당의 불패성의 비결은 위대한 지도사상과 강철같은 통일단결,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에 있다고 강조하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당건설령도업적을 격찬하였다.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