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먄마, 스위스, 말레이시아, 앙골라에서 경축집회, 조선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2일부터 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위대성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마식령스키장》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먄마상공회의소 련합서기장은 조선로동당이 지난 70년간 승리만을 떨쳐온 비결은 위대한 수령들을 모시고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을 이룩한데 있다고 강조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이 창건후 건국, 건군위업과 조국해방전쟁,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스위스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