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0돐을 축하하여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대표단이 8일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을 방문하였다.
대표단성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대표단 단장인 당중앙위원회 위원 틴 틴 모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와 전체 조선인민에게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의 명의로 충심으로 되는 축하와 축원을 드린다.
조선로동당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부닥치는 난관과 도전을 과감히 이겨내면서 조선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왔다.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동지의 당으로,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위용떨치고있다.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은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따라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보다 큰 진보와 번영을 이룩하며 나라의 통일위업수행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기를 축원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