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따쥐끼스딴의 두샨베, 도이췰란드의 에르푸르트, 메히꼬의 전국녀성동맹과 평양문화교류쎈터에서 2일부터 5일까지의 기간에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위원장은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을 광범한 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당으로 건설하시기 위하여 커다란 심혈을 바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이 어머니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되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올수 있었다.
도이췰란드공산당 위원장은 조선로동당의 70년력사는 세계 혁명가들과 진보적인류에게 신심과 희망, 락관을 안겨준 승리와 영광의 나날이라고 강조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의 리익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되였다.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는 수많은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세계자주화위업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로작들은 우리들에게 있어서 삶과 투쟁의 교과서, 필독문헌으로 되고있다.
메히꼬전국녀성동맹 위원장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의 향도따라 조선인민은 세기적인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며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조선의 미래는 휘황찬란하다고 격찬하였다.
따쥐끼스딴과 메히꼬에서 진행된 집회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