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메히꼬, 앙골라, 우간다에서 강연회들이 진행되였다.
강연회들에는 메히꼬 국회, 민족재운동건당,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 앙골라 미술가동맹, 엠메승강기회사, 우간다 마케레레종합대학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메히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남의 식이 아닌 조선식의 인민민주주의정권을 세우시였으며 수정주의, 교조주의를 배격하고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로선을 확고히 견지하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대중을 조직동원하여 혁명과 건설을 밀고나가시였다.
조선이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승리만을 떨쳐올수 있은것은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에 있다.
우간다 마케레레종합대학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은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들이신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당건설령도업적은 아프리카나라들이 혁명적당건설과 당활동에서 따라배워야 할 귀중한 재부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