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는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일관한 립장이다.
스위스조선위원회,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지지하여 7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조선반도에서 항구적인 평화를 보장하려고 하고있다.
조선전쟁이 끝난지 60년이 넘도록 아직도 조선반도에서는 평화가 보장되지 않고있다.
조선을 반대하는 새로운 침략전쟁을 도발하기 위해 미국은 지난 기간 각종 형태의 군사연습들을 벌려놓았다.
미국은 정전협정을 위반하면서 남조선에 핵무기를 끌어들이였다.
지난 8월에 있은 조선반도에서의 긴장격화는 정전협정이 존재하는 한 임의의 시각에 전쟁이 일어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었다.
평화협정체결을 요구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전적으로 지지한다.
평화협정체결만이 조선반도의 평화를 항구적으로 보장할수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