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전로씨야정당 《통일로씨야》 총리사회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련방평의회 국제문제위원회 부위원장인 안드레이 클리모브를 단장으로 하는 전로씨야정당 《통일로씨야》대표단이 13일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대표단성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단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만경대방문을 통하여 건국의 시조이신 김일성동지의 업적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시원이 어디서 열리였는가에 대해 잘 알게 되였다.
조선인민이 유서깊은 만경대고향집을 잘 보존관리하여 새 세대들의 교양에 이바지하는데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
또한 이날 대표단은 주체사상탑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