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사적현판이 로씨야 《울라드 흘레브》빵공장에 모셔졌다.
현판에는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원수이신 김정일동지께서 로씨야련방 원동련방구에 대한 방문과정에 2002년 8월 23일 주식회사 <울라드 흘레브>빵공장을 다녀가시였다.》라고 조문과 로문으로 씌여져있다.
현판제막식이 9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제막식장에는 김정일동지께서 《울라드 흘레브》빵공장을 돌아보시는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제막식에는 로씨야 연해변강행정부, 울라지보스또크주재 로씨야외무성대표부, 원동련방종합대학, 울라지보스또크신문사, 쁘리마-메디아통신사, 《울라드 흘레브》빵공장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으며 울라지보스또크주재 조선총령사와 현지에서 사업하고있는 조선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이어 사적현판이 제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