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시대와 력사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시여 만민의 높은 칭송을 받으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랍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손님들은 세계 수많은 나라 당 및 국가, 정부 수반들과 저명한 인사들, 인민들이 올린 선물들을 돌아보았다.
손님들은 감상록에 글을 남기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