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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가는 남조선당국 단죄
(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합동참모본부가 며칠전 《국회》에서 보고한 《작전계획 5027》을 대신하는 《작전계획 5015》의 핵심내용을 보면 상대방의 지휘부와 통신시설을 빠른 시간내에 공격하는 등 《수뇌부타격능력강화》에 초점을 맞추고있다.

한편 남조선호전광들은 800㎞의 사거리를 가진 탄도미싸일의 실전배치계획을 공포하면서 《북전지역타격》이니, 《북의 핵과 미싸일에 대응》한 《킬 체인》의 본격적가동이니 하며 전쟁광기를 부리였다.

1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키고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가는 분별없는 망동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이번에 남조선호전광들이 미국과 함께 작성한 《작전계획 5015》의 실체가 드러난것은 말로는 북남관계개선에 대해 떠들면서도 실제에서는 외세와 야합하여 우리를 무력으로 침략하려고 미쳐날뛰는 남조선당국자들의 대화부정적이며 반평화적인 정체를 다시금 명백히 폭로해주고있다고 까밝혔다.

남조선당국이 지금처럼 외세와 함께 동족을 모해하고 해치기 위한 정치군사적도발에 계속 광분한다면 살얼음장우를 걷고있는 북남관계는 순간에 파국상태에 빠져들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북남관계는 대결광신자들의 롱락물로 되여서는 안된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남조선당국이 민족의 화해와 단합, 북남관계개선에 대한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에 역행하며 동족대결소동에 광분하는데 대해 우리 민족은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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