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주체사상에 관한 전국토론회가 8일 핀란드 헬싱키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장정면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
토론회에서는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 위원장 유하 끼엑씨를 비롯한 여러 인사들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김일성주석께서 70년전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신것은 주체사상을 조선혁명과 세계사회주의운동에 전면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길을 열어준 사변이였다고 하면서 주체사상을 깊이 연구학습하는 신봉자들에게 있어서 조선로동당의 력사에 대하여 잘 아는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시고 김정일총비서각하께서 발전풍부화시키신 인민대중중심의 주체사상이 있어 조선로동당은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과 온갖 곤난을 이겨내며 조선을 강위력한 사회주의국가로 건설할수 있었다고 확언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의 지도사상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조선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고계신다고 하면서 그들은 김정은동지의 로작들을 깊이 연구학습하고 주체사상을 핀란드인민들속에 널리 보급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결의를 피력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