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체스꼬, 이란에서는 좌담회가, 몽골에서는 경축연회가, 우간다에서는 조선사진전시회가 2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당건설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전시회장에 모셔져있었다.
로씨야의 전로로병사회단체 《전투적우의》 연해변강지부 위원장은 조선로동당의 70년력사는 당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하나로 굳게 뭉칠 때 모든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고 승리만을 떨칠수 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체스꼬 체히-모라바공산당 중부체스꼬주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는 당의 통일단결을 이룩하시여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시였다고 말하였다.
선대수령들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은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며 강성국가건설을 다그쳐나가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우간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은 조선로동당의 70년력사는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진 자랑찬 력사라고 하면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인민은 조국을 수호하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둘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