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박창율 조선특명전권대사가 8일 데이비드 아써 그랜져 가이아나협동공화국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봉정하였다.
석상에서 대통령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아써 충 초대대통령과 린든 포베스 쌤프슨 번함대통령을 각각 접견해주시고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데 대하여 감회깊이 회고하였다.
가이아나인민과 조선인민은 친선협조관계를 끊임없이 발전시켜온 형제들이라고 하면서 가이아나는 조국을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통일하려는 조선정부와 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다방면적으로 발전시키는것은 나 자신과 정부의 확고한 립장이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건강하시여 반제, 사회주의를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이끄시는 고귀한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실것을 충심으로 축원한다고 그는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