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공화국선수권대회가 한창이다.
평양의 5월1일경기장에서는 축구 1급경기가 전련맹전의 방법으로 진행되고있다.
애호가들의 관심속에 롱구, 배구, 탁구, 권투, 지상호케이 경기는 평양체육관과 청춘거리 탁구경기관을 비롯한 시내 여러 체육시설에서, 야구경기는 남포에서 성황을 이루고있다.
현재까지 10여개 종목의 경기가 결속되였다.
조선인민군 국방체육단 선수들이 50m보총3자세사격 녀자개인경기와 녀자단체경기에서 공화국 새 기록을 수립하였다.
4.25체육단, 기관차체육단, 평양체육단, 홰불체육단, 륙해운성체육단, 평양철도국체육단 선수들이 레스링, 프로권투, 륙상, 예술체조, 수중체조무용, 조정, 커누, 바드민톤 경기들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