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상임대표와 공동대표들이 14일 성명을 발표하여 일본의 조선반도재침을 허용하는 망발을 한 《국무총리》를 규탄하였다.
성명은 이날 《국무총리》가 부득이한 경우 《자위대》의 조선반도재침을 허용한다는 망발을 줴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것은 일본에 의해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는 사태를 묵인하겠다고 선언한것이나 다름없다고 단죄하였다.
최근 일본당국이 안전보장관련법안을 통과시켜 다시 전쟁을 할수 있는 나라로 만들고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움직임은 조선반도를 심각한 전쟁위험에로 몰아넣고있다고 밝혔다.
일본이 전쟁준비를 하고있는데 대해 남조선당국이 응당 강력히 규탄할 대신 굴욕적으로 재침을 용인하는 망발을 하였다고 비난하였다.
《국무총리》가 국민을 또다시 전쟁과 침략의 위험속으로 몰아넣은것은 국민의 생명을 걸고 정치적리권을 쥐려는 행위로밖에 달리는 볼수 없다고 성토하였다.
성명은 《국무총리》는 황당한 발언을 한데 대한 책임을 지고 당장 사퇴하라고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