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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지역 정당,단체들의 련합모임-조선로동당창건 70돐
(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북유럽지역 정당, 단체들의 련합모임이 10일 스웨리예의 스톡홀름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장소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모임에는 스웨리예, 핀란드, 노르웨이, 단마르크 등 북유럽나라들의 정당, 단체 대표들과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였으며 스웨리예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참가자들은 먼저 위대한 수령님들의 영상미술작품에 꽃다발과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총비서동지의 당인 조선로동당은 70성상 자기가 나아갈 길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하였다고 언급하였다.

스웨리예의 공산당 위원장 로베르트 마티아쏜은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그리고 조선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언급하였다.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국제비서 유하 끼엑씨,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 다그 노륨,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도 조선인민이 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 인류자주위업실현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모임에서는 선언문이 채택되였다.

선언문은 당의 령도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주권을 수호하고 나라의 실정에 맞게 혁명과 건설을 진행하였다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성과들에 축하를 드린다고 강조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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