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에스빠냐인민공산당은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이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의 강화와 조선식사회주의의 발전을 더욱 힘있게 추동하는 력사적계기가 되리라고 확신한다.
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에스빠냐인민공산당 중앙위원회가 10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성명은 조선로동당을 떠나 사회주의강국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은 혁명발전의 매 시기마다 언제나 정확한 로선과 정책을 제시하였다.
조선에서의 사회주의건설은 미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으로 하여 나라가 분렬된 조건에서 진행되고있다.
에스빠냐인민공산당은 조선의 반제자주립장과 나라의 평화적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노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지난 세기말 여러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였지만 조선로동당은 혁명의 전취물을 굳건히 지켜냈다.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로동당은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할수 있었다.
우리는 앞으로도 조선로동당과의 관계가 더욱 발전되기를 바란다.
우리는 조선로동당의 경험을 적극 따라배우며 조선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힘있게 벌려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