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현재 국제무대에서 차지하는 미국의 지위가 점차 약화되여가고있으며 몇십년후에는 패권적지위가 종국적으로 사라지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국제사회는 물론 미국내에서도 인정되고있는 미국의 종말은 력사의 준엄한 선고라고 주장하였다.
침략전쟁과 군사적압력, 내정간섭, 경제제재 등은 미국의 패권구도를 종말에로 이끌어간 근본요인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이에 대해 자료적으로 까밝혔다.
미국은 랭전종식후 여러차례의 전쟁들을 감행하였다.
새 세기에 들어서면서 미국의 강권과 전횡, 침략과 전쟁책동은 더욱 광기를 띠고 로골적으로 감행되였다.
패권주의야망실현을 위해서는 그 무슨짓도 서슴지 않는 미국의 전횡에 국제사회가 침묵을 지킬리 만무하다.
많은 나라들이 미국의 패권주의에 반기를 들었다.
미국의 군사적패권에 우려를 품고있는 나라들사이의 협력이 강화되였다.
미국이 세계제패의 중요한 기둥으로 삼고있는 군사력이 무너져가는 아메리카제국을 받쳐주지 못하고있다.
경제의 군사화는 막대한 빚더미우에 앉아있는 미국의 경제를 파국에로 몰아가고있다.
미국은 전혀 상대가 되지 않는 아프가니스탄, 이라크에서 전쟁을 련속적으로 치르었으나 전쟁마당은 《유일초대국》이 강행하는 힘의 정책을 파산에로 몰아가는 함정으로 되였다.
미국딸라를 기축통화로 하는 현 국제금융통화체계가 밑뿌리채 뒤흔들리며 붕괴되고있다.
많은 나라들이 미국과 동등한 지위에서 마주앉으려 하고있으며 그렇지 않으면 아예 대상을 하지 않으려 하고있다.
국제무대들에서 아직도 란무하는 미국의 전횡과 허장성세는 쇠퇴몰락하는 제국의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것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자주화의 거세찬 력사의 흐름을 되돌려세워보려고 하는자들에게 차례질것이란 력사의 시궁창밖에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