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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집권자의 《흡수통일》야망 개꿈이라고 규탄
(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집권자가 도이췰란드대통령과의 회담이라는데서 《도이췰란드통일과정》이니, 《교류와 협력을 통한 단계적신뢰구축과정》이니, 《주변국의 지지확보》니 뭐니 하고 횡설수설하다 못해 심지어 《북핵포기》와 《인권상황개선》을 운운하며 이를 위한 《지지》와 《공조》를 구걸했다.

1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에 대한 또 하나의 정치적도발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남조선집권자가 들고나온 《도이췰란드통일과정》이란것은 조선의 현실에 부합되지 않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까밝혔다.

현 집권자가 이미 이룩된 북남합의는 물론 조선반도의 현실과 온 민족의 지향에도 배치되게 《도이췰란드통일과정》을 운운한것은 그것을 본따 우리를 붕괴시키고 《제도통일》, 《흡수통일》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궤변이다.

현 집권자가 《북핵포기》와 《인권상황개선》을 력설한데도 《흡수통일》야망이 깔려있다.

우리가 허리띠를 조이며 자위적핵억제력을 마련했기때문에 조선반도에서 새 전쟁, 핵전쟁이 방지되고있다.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을 《포기》하라는것은 민족을 핵전쟁의 도탄에 빠뜨리겠다는 넉두리에 불과하다.

남조선의 현 집권자는 《흡수통일》망상에 사로잡혀 반공화국《국제공조》와 동족대결을 여전히 추구하고있다.

하지만 《흡수통일》야망은 언제가도 실현될수 없는 개꿈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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