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0돐과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제시 35돐에 즈음하여 9일 끼르기즈스딴고려인통일련합회(끼르기즈스딴고통련)가 비슈께크에 있는 조선쎈터에서 경축행사를 진행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태양상과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태양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박경호 끼르기즈스딴 고통련 위원장은 연설에서 조선로동당의 70년력사는 자주의 길만이 민족과 사회주의를 확고히 고수하고 빛내이는 정의와 승리의 길이라는것을 뚜렷이 보여주었다고 피력하였다.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명실공히 조선로동당의 창건자이신 김일성대원수님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신 김정일대원수님의 력사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세상에 조선로동당과 같이 오랜 기간 자기 창건자, 령도자의 존함으로 빛나고 사소한 로선상 착오도 없이 승리와 영광의 한길을 걸어온 그런 당은 없다고 격찬하였다.
지금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북남사이에 채택된 공동선언들이 하루속히 리행되여 북남관계발전과 조국통일에 이바지하기를 바라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조국의 통일은 확정적이라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