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15일 서울의 《정부》종합청사앞에서 일본에 재침의 길을 열어주려는 당국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국무총리》가 일본 《자위대》의 조선반도재침을 허용하는 망발을 늘어놓은데 대해 언급하였다.
또한 해군참모총장이 북을 억제하자면 《키 리졸브》군사연습에 일본도 참가시켜 련합훈련을 하는것이 필요하다고 떠벌였다고 규탄하였다.
현 《정권》이 이미 《자위대》의 조선반도 재출병을 허용하는 립장을 취하였다고 하면서 그것은 《자위대》의 조선반도 재출병에 대해 남조선과 일본당국이 론의를 하였고 미국과 함께 3자협의도 하였다는 《국무총리》의 발언에서 명확히 확인할수 있다고 까밝혔다.
이제는 일본이 언제라도 조선반도에 다시 상륙할수 있는 사전절차와 정비를 마쳤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집권자가 《국무총리》를 즉시 해임하고 일본의 《집단적자위권》행사와 조선반도재침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립장을 천명하라고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