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단마르크, 파키스탄, 메히꼬에서 5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경축모임과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당창건기념탑》, 《마식령스키장》이 상영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지금으로부터 70년전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갈 향도적력량인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였다.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은 제국주의침략세력을 물리치고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였으며 짧은 기간에 강력한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은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더욱 강화발전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 서기장 자베드 안싸리는 보고에서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으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메히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베니그노 곤쌀레스 빌랴싸나는 연설에서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강력한 조선식사회주의를 건설하였으며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단마르크, 파키스탄에서 진행된 모임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