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대통령 오바마는 아프가니스탄의 북부도시에서 발생한 국제의료자선단체가 운영하는 어느 한 병원에 대한 미군의 무차별적인 폭격사건에 대해 《사죄》하였다.
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번 사건으로 《인권옹호자》로 자처하던 미국의 위신이 다시한번 땅바닥에 처박혀 국제적으로 몰리우는 가련한 신세가 되였다고 조소하였다.
미국은 국제법도 안중에 없이 무고한 평화적주민들에 대한 군사적공격을 서슴지 않는 국제테로의 왕초, 최악의 인권유린국이라는것을 세계면전에 똑똑히 드러내보였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그 어떤 수법과 요술로도 범죄자의 책임에서 벗어날수 없으며 인권침해자로서 엄정한 심판을 받아야 한다.
지금 이 시각도 미국은 세계를 저들이 판을 치는 《미국식》으로 만들려는 범죄적목적으로부터 출발하여 《반테로》의 간판밑에 국제법과 유엔을 무시하고 다른 나라들에 대한 반인륜적인 국가테로행위를 거리낌없이 감행하고있다.
국권이 담보되지 않는 인권, 자기 힘으로 지킬수 없는 인권은 인민을 노예의 운명에 처하게 한다.국권이 없으면 인민들의 생명을 담보할수 없다.
《인권문제》를 떠들며 다른 나라의 국권을 유린하려는 미국의 범죄적속심은 결코 감출수 없다.
력사는 범죄자 미국에 준엄한 심판을 내릴것이다.침략자들의 말로는 절대로 달리 될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