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청년과학자 김광현이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세계과학원 청년회원, 국제리론물리쎈터 회원으로 등록되였다.
30대인 김광현은 국가과학원 레이자연구소 연구사이며 박사이다.
그는 자강도 만포시의 평범한 교원가정에서 태여나 수재교육체계를 거쳐 리과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유럽의 연구기관에서 여러 나라의 저명한 학자들과 공동연구를 진행하면서 실력을 과시하였다.
지금까지 세계물리학계에서 리론적으로 해명하지 못하고있던 레이자와 금속나노재료와의 호상작용에 대한 연구를 심화시켜 초고속분광기술과 고속빛통신기술, 고감도수감기술 등에 응용할수 있는 10여건의 가치있는 연구론문들을 집필하고 국제학술토론회들에서 발표하여 세계과학계의 인정을 받고있다.
그의 론문들은 권위있는 국제학술잡지와 단행본들에 게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