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제19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선수, 감독들을 표창하였다.
조선태권도선수들은 이번 선수권대회 나라별종합순위에서 1위를 함으로써 태권도모국의 모습을 과시하였다.
국가표창수여모임이 20일 조선태권도위원회에서 있었다.
김일성청년영예상이 태권도국가종합선수단 선수 김일화에게, 인민체육인칭호가 량강도태권도선수단 선수 림위석, 황해북도태권도선수단 선수 한성민, 태권도국가종합선수단 선수들인 홍범, 최수련, 황해남도태권도선수단 선수 김수련, 태권도국가종합선수단 감독 김성국에게, 공훈체육인칭호가 함경남도태권도선수단 선수 장용일, 중앙체육학원 학생 리은정에게 수여되였다.
또한 함경남도태권도선수단 선수 한일광이 로력훈장을 수여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