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정당들에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6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메히꼬인민사회당과 말따공산당에서는 경축집회가,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과 네팔로동자농민당에서는 토론회가, 말레이시아인민운동당에서는 좌담회가 있었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는 연설에서 김일성동지께서는 1945년 10월 10일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고 백전백승의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말하였다.
말따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 빅터 데쥐오바니는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김정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는 사회주의집권당령도의 본보기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위원장 깔레비 와흐르만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총비서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조선혁명의 참모부,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여왔다고 격찬하였다.
네팔로동자농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나라얀 만 비죽체는 조선로동당의 70년력사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혁명과 건설에서 승리만을 떨쳐온 력사이며 근로인민대중에게 참다운 삶과 행복을 마련해준 사랑의 력사이라고 말하였다.
말레이시아인민운동당 부위원장 다뚝 아샤르딘은 조선로동당을 근로인민의 대중적당으로 건설하시고 조선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신것은 김일성주석께서 이룩하신 업적의 하나이라고 강조하였다.
핀란드, 네팔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