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의 오레곤주의 한 대학에서 끔찍한 총격사건이 발생하였다.
미국에서 총기류범죄가 얼마나 성행하였던지 미국대통령 오바마까지 나서서 《미국에서 총기란사로 인한 대중살해사건이 흔한 일로 되여가고있다.》고 푸념을 늘어놓았다.
2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날로 더욱 기승을 부리며 성행하는 미국에서의 총기류범죄현상은 미국정치인들자신이 몰아온 비극이라고 폭로하였다.
그러나 미국정치인들은 숱한 주민들이 총기류범죄의 희생물이 되여 죽어나가고있는 자국의 실태는 당반우에 올려놓고 이 나라,저 나라에 대고 《인권》을 보장하라고 목에 피대를 돋구며 세월을 보내고있다고 론평은 까밝혔다.
론평은 미국의 정치인들은 이제라도 정신을 똑똑히 차릴 필요가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국제사회는 이미 미국을 세계최대의 인권범죄국으로 락인한지 오래다.미국의 인권실태는 한심하다는 정도가 아니라 썩을대로 썩어 곪아터질 지경에 이르렀다.
사태의 심각성을 외면하고 지금처럼 《인권재판관》행세를 하며 남에게 훈시질이나 하려든다면 어떤 화를 당할지 모른다.
미국은 남을 《걱정》하기에 앞서 자기 주민들의 생존권을 지켜주는데 더 신경을 써야 하며 제 집안에서 곪아터지는 병집부터 들어내는것이 마땅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