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10월 21일기사 목록
국제심판원으로 활약하는 조선의 녀자축구심판원들
(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6월에 진행된 2015년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는 국제축구련맹 심판원들인 조선의 리향옥과 홍금녀가 국제심판원으로 활약하였다.

국제축구련맹과 아시아축구련맹 그리고 축구전문가들, 애호가들은 이들에 대하여 높은 급의 심판원들이다, 예측할수 없는 공의 움직임도 앞질러 내다보았고 그 위치선택 또한 정확하였다, 그들의 호각소리에 세계가 숨을 죽이였고 그들이 들어올리는 기발신호와 경고에도 세계가 고개를 끄덕이였다고 평하였다.

리향옥과 홍금녀는 150여차의 국제축구경기에서 심판원으로서의 높은 자질과 공정성을 발휘하였다.

그들은 조선의 녀자축구발전에 크게 기여한 선수들이였다.

리향옥은 조선팀이 제13차, 제14차 아시아녀자축구선수권대회와 제14차 아시아경기대회 녀자축구경기에서 우승하는데 기여하였다.

주체96(2007)년에 국제축구련맹 심판원자격을 받았다.

조선팀에서 10여년간 공격수, 중간방어수로 두각을 나타낸 홍금녀도 애호가들속에 잘 알려진 체육인이다. 여러 국제경기에 참가하고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있다.

2002년에 국제축구련맹 심판원으로 되였다.

리향옥과 홍금녀는 지난기간 많은 국제경기들에서 심판원으로서의 높은 자질과 공정성을 남김없이 보여주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