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일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와 지부성원들이 21일 신천박물관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사백어머니묘와 백둘어린이묘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묵상하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신천군에 기여들어 수많은 애국자들과 무고한 인민들을 잔인하게 학살한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의 살륙만행에 대한 해설을 들으며 그들은 박물관의 여러 호실들과 화약창고, 전 신천군당방공호 등을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대표는 생각만해도 몸서리칠 끔찍한 참상들은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으며 승냥이미제의 이러한 야수적만행자료들은 참관자들의 분노를 격앙시키고있다고 말하였다.
인간의 탈을 쓴 미제는 오늘도 이남땅 여기저기에서 반인륜적행위들을 꺼리낌없이 감행하고있으며 반공화국대결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는 반제민전의 전위투사들과 이남의 애국민중은 남녘땅에서 미제침략군을 몰아내고 겨레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정의로운 성전에 적극 떨쳐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