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브라질정당이 4일과 10일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하바롭스크변강위원회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백승의 조선로동당》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1945년 10월 10일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이 창건되였다고 강조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은 강철같은 통일단결을 이룩한 당이다.
조선로동당은 인민들로부터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다.
조선인민이 조선로동당을 어머니로 따르면서 당과 끝까지 운명을 같이할 신념과 의지에 넘쳐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브라질맑스-레닌주의공산당은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위력을 소개하는 글을 편집하였다.
글은 조선로동당의 백승의 비결은 위대한 지도사상과 강철같은 통일단결,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에 있다고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