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89돐에 즈음하여 도이췰란드에서는 토론회가, 기네에서는 강연회가 16일에 진행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 미하엘 코트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1926년 10월 17일 결성하신 타도제국주의동맹은 민족의 자주권과 독립을 위해 투쟁하는 진정한 혁명적청년조직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ㅌ.ㄷ》의 리념과 강령은 해방후 1945년 10월 10일에 창건된 조선로동당에 의하여 훌륭히 계승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성대히 진행된 당창건 70돐경축행사들은 조선로동당의 사상과 령도의 정당성, 조선식사회주의의 불패성을 만천하에 뚜렷이 과시한 력사적사변이다.
조선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을 력사에 기록할것이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 쎄꾸나 까마라는 《ㅌ.ㄷ》의 결성은 조선인민의 운명개척과 조선력사에서 특별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