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8돐, 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신문들이 특집하고 글을 게재하였다.
하바롭스크변강인터네트신문 《제브리 데웨》는 6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인민의 운명을 간직한 기발》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김일성동지께서 조선로동당마크에 로동자와 농민, 지식인을 상징하는 마치와 낫, 붓을 새겨넣도록 하시였으며 한평생 인민을 위해 헌신하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인민의 운명을 간직한 조선로동당기는 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자기의 색조를 한점도 흐리지 않았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
신문 《뜨리부나》 8일부는 조선로동당이 지난 70년간 사회의 향도적력량으로서 조선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운데 대하여 찬양하는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 《웨쩨란》 제37호는 조선로동당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지도사상으로 하고있으며 당대렬의 강철같은 통일단결을 이룩하고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불패의 혁명적당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