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애국렬사 연형묵동지 서거 10돐에 즈음하여 신미리애국렬사릉에 있는 그의 묘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연형묵동지의 묘앞에 놓여있었다.
화환진정에는 김용진 내각부총리, 김정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당력사연구소 소장, 당, 무력기관, 내각, 중앙기관 일군들, 유가족들이 참가하였다.
연형묵동지의 묘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내각,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인민대학습당의 명의로 된 화환들과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연형묵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