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0돐을 계기로 앙양된 각지 인민들의 열의에 의해 조선에서 건설사업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함경남도 함흥시에서 진행중에 있는 여러 대상건설을 빠른 시일안에 완공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
함흥과학자살림집건설자들은 이미 1개 호동을 일떠세운데 이어 선편리성, 선미학성의 원칙에서 2개 호동의 살림집건설을 끝내기 위한 긴장한 투쟁을 전개하고있다.
마전유원지개건공사장에서 3개의 휴양각개건을 비롯한 대상공사에 합리적인 공법들을 도입하여 공사속도를 높이고있으며 립체률동영화관과 육아원, 애육원을 맡은 건설자들도 련일 공사성과를 확대하고있다.
부래산세멘트공장, 함흥강철공장 등의 단위들이 매일 더 많은 세멘트와 철근을 비롯한 건설자재들을 생산하여 공사장들에 보내주고있다.
개성시에서는 백화점개건사업에 힘을 집중하여 골조공사와 벽체미장, 내외부타일붙이기, 철판지붕씌우기공사를 끝낸데 이어 전기선공사 등 마감작업들을 힘있게 추진하고있다.
강원도 원산시 일군들은 주민들의 편의보장을 위한 자연흐름식상수도망공사를 시공단위별 사회주의경쟁의 방법으로 밀고나감으로써 완공의 날을 앞당겨가고있다.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나갈 평안남도 순천시의 기관, 기업소 일군들과 건설자들의 헌신적열의에 의해 순천동, 새덕동 등지에서 살림집건설이 적극화되여 도시의 면모가 날을 따라 달라져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