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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각을 나타내고있는 륙상선수
(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선수들이 올해 국제무대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있다.

그중에는 두차례의 국제경기에서 4개의 금메달을 쟁취한 청천강체육단 녀자륙상선수 김선희도 있다.

그는 지난 5월에 진행된 2015년 중국 대북 공개륙상경기대회 1,500m달리기경기와 5,000m달리기경기에서 우승한데 이어 8월에는 2015년 웬남 국제공개륙상경기대회 5 000m달리기경기와 1만m달리기경기에서 각각 1등을 하였다.

4월에 있은 만경대상체육경기대회에서도 륙상 1,500m달리기경기에서 1등을 하였으며 5,000m달리기경기에서는 2위를 한 선수보다 10여m나 앞서 결승테프를 끊고 우승자로 되였다.

그는 9살때부터 후비육성체계에 망라되여 륙상기초기술을 련마하였다. 육체적준비가 좋은것으로 하여 최근년간 5,000m와 1만m달리기에서 국내패권을 쥐고있다.

국제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있는 그에 대한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의 기대도 높다.

그는 더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오늘도 훈련에 열중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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